
놀유니버스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국군 장병 복지 향상에 나섰다.
놀유니버스는 23일 육군 7사단 연승여단에 5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육군 인사사령부의 추천을 통해 대상 부대가 선정됐으며, 전달된 도서는 지난달 새롭게 개관한 연승여단 도서관에 비치돼 장병들의 자기계발과 독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장병들이 복무 중에도 지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도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2024년 세계 책의 날과 국군의 날에는 육군 제5보병사단과 육군부사관학교 등에 총 600권의 도서를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는 파주 소재 육군 제1군단 보충대에 550여 권을 전달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장병들이 건강한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전역 이후에도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