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승 합참의장이 새해를 맞아 격오지 작전부대 지휘관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합참 제공)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서·산간 벽지에서 작전에 매진하는 장병들과 타지에서 국제평화유지 작전을 수행하는 해외파병 부대 장병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진 의장은 1일 오전 상황평가회의를 주재하고 강원도 육군 7사단 GOP(일반전초)대대, 울릉도 해군 조기경보전대, 제주도 공군 방공관제대대, 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와 화상통화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