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대 당거리 대대가 없어졌다고 하던데? (아래 내용과 관련이 있는듯한데요??)
정유광(03.10경기)
6
13,680
2009.06.08 09:50
*** 확실히 아시는분 ㅠㅠ? ***
평화의 댐 민통선 통제 완화
절골·당거리 구간 등… 관광객·주민 편의 효과
화천군·주둔부대 연석회의
2009년 02월 27일 (금) 윤수용
안보관광 1번지 ‘평화의 댐’ 가는 길이 빨라진다.
화천군과 접경지 주둔 군부대 등은 지난 24일 평화의 댐에서 2·3 군단장, 칠성부대장, 백두산부대장 등이 참석하는 군단 급 지휘부 연석회의를 열고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출입통제 완화 요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대들은 풍산리~평화의 댐 지역 민통선 출입·통제 완화에 대한 의견 조율을 마치고 화천군에 결과를 통보했다.
출입통제가 완화되는 지역은 풍산리 절골~당거리~안동철교~평화의 댐 구간 구간으로 안전사고와 통행완화 보완을 위해 CCTV와 펜스 등의 안전장치가 설치된다.
당초 백두산 부대 관할 전 구간(5㎞)에 설치할 계획이던 펜스는 필요한 구간에서만 진행하기로 했다.
탄약고 등 주요군사시설 울타리 보강과 방송을 위한 스피커, 안내 간판 등도 설치하기로 했다.
또 출입통제에 필요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칠성부대로 협의 창구를 단일화 했으며 내달 중 협의 각서도 작성할 계획이다.
민통선 구간 출입이 쉬워지면 ‘최북단 최고봉 최장터널’인 해산터널을 통과하는 지방도 460호선으로 우회하지 않아 관광객이나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향상될 전망이다.
민통선 출입통제 완화가 급물살을 타면서 평화의 댐~오작교 2.93㎢에 조성하고 있는 습지생태지구와 백암산 일대에서 추진 중인 평화생태특구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화천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민통선이 군사분계선 기준으로 15㎞에서 10㎞로 북상했지만 평화의 댐 접근성과 특구 추진 등을 위해서는 이 도로 활용이 필수다”며 “군부대와 협의해 개통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출처] 민통선 통제 완화 (평화의 댐)|작성자 이재원
신막사는 위병소옆 연병장,사격장에 건설 대대가 생활하더군요
머가 먼지 ㅎㄷㄷ;
구막사 폐기 신막사(2층건물) 연병장위에 있습니다,,,,,,,,,
구막사가 없어진거다<---ㅠㅠ